콘도르 작전(Operation Condor)
CIA가 1975년부터 1983년까지 남미 원뿔지역(Cono Sur) 국가들의 우익 정권을 지원한 프로젝트. 주로 쿠데타와 좌파에 대한 정보수집, 인사 투옥 및 암살등 다방면에서 행해짐
1823년 먼로 독트린의 20세기판이라고 보면 됨
중앙 아메리카는 애초에 미국하고 가깝고 멕시코랑 콜롬비아 빼면 고만고만한 중소국가들만 모여있어서 미국의 입김이 디폴트로 작용하는 곳들이었지만, 남아메리카로 가면 거리도 멀고 국가들 체급이 달라져서 부득이하게 저런 방법으로 간접개입함.
공식적으로는 1975년 시작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매카시즘이 활개치던 50년대 중반부터 이미 밑작업이 들어감
독재정권들의 탄압으로 사망한 민간인들의 숫자만 6만~8만명으로 추산되며, 옆나라로 망명해도 그 나라 독재정권이 대신 잡아서 족쳐주기도 함
1983년 포클랜드 전쟁 패배의 영향을 버티지 못한 아르헨티나 군부가 무너지면서 끝나게 됨.
여기서 칠레 빼고 경제 죄다 망함
개씹허벌창을 만들어놓고선 쟤네 왜 우리 싫어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