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가망성 없긴 했는데


이제는 확실해진것 같음.


항상 비핵화 얘기 나올때 교환카드가 


경제지원+체제보장


이거였는데 경제지원은 작은거고 체제보장이 메인이었지.


근데 우크라이나의 교훈은 


강대국들의 체제보장은 아무 의미 없다 + 핵있으면 누구도 못건드린다.


이 두가지를 확실히 해준 것이고.


북한의 핵개발은 북한 주민에게는 재앙이었지만


김씨정권에게는 거의 유일한 정권유지 방법이었음이 증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