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하다보니 문득 이슈가 되어야 할 것이 그냥 흐지부지된 것이 떠오른 수행은 검색을 하였다.
다름아닌 킬 스위치.
적어도 이란이 신정체제가 된 이후에는 만들어진 것이 틀림없는 미국 입장에서는 분명한 안전장치로 탈냉전 시기에 왜 그리 빠르게 퇴역을 감행한 점이나 터키에 넘어가려다가 미군이 보유하게 된 F35들의 개량 작업이 너무 늦는 점이 일부 알려진 셈이다.
그러나 아무리 오늘날을 만든 사건이 크다고 해도 적어도 300대 이상의 F-35나 500대 가까운 F-15 계열기들을 한국군이 운용한다는 것에 미국은 한번 그 소리를 공식석상에서 해야 하였다.
특히나 그 트럼프라면 더더욱.
그렇다면 아무런 장비도 없는 말 그대로 도시전설인가란 생각으로 밀어놓을 무렵에 나름 해답이라 할 무언가를 찾았다.
중국애들의 장난.
즉 수출용에 부여되어지는 킬 스위치에는 중국이 유사시 자신들이 탈취할 수 있게 백도어가 달려 있었다.
때문에 그걸 알고 있던 미국은 수출용 베스트셀러인 F-16을 인도로 넘기려 한 점이나 터키가 가져가려던 기체의 개량작업이 상상 이상으로 긴 것도 이 백도어의 존재를 알고 자국용도 그렇지 않은가로 확대. 분석작업하는 기간이 늘어났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미 그갈 알았는지 도입한 기체는 내부가 이스라엘제로 바뀌어져서 중국이 접근하는 것을 도운 정황으로 보았다.
하기야 터키가 100대 운영하려니 그런 방향이었고, 에르도안이 러시아에 접촉해서 뻘 짓한 것이 이것이다란 핑계가 될 수 있을지고 모른다.
그렇다면 미국제를 쓸 미국과 나름 거리를 둘 나라들과 연대했어야 할 일이지만.
그래서 이를 미국이 밝히려다가는 북방연합과의 적대관계 청산이 더 힘들고, 한국에 대한 공세가 아닌 수세에 급급한 형국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로 예전 친중질 했던 정치인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침묵으로 급급할 것이다. 이는 친미질로도 마찬가지이고도 말이다.
그렇게 수행은 자리에서 일어나 밖을 보았다.
날은 언제나 똑같았다.
세상이 뒤바뀐 것임에도 똑같았다.
자연한테는 찰나도 안 되는 흔적이라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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