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핵은신이야
이번에 나이더스커널해서 뒷통수 존나 쌔게 떄리기 한거 보면 러시아 나쁘지않은데
ㄹㅇ 자기네가 자랑하던 수준엔 140% 못미치지만 서방이 내려치기 하던것에 비하면 140% 나은 균형의 수호자 인듯 ㅋㅋ
아니 걍 정보망이 문제가 아니라 알고도 못막은거야
공세준비는 한참전부터 포착됐고. 우크라도 글로 온다는거 뻔히 알고있었는데. 알고도 병력증강을 안함. 아니못했음. 남는 전력이 없으니까
1만명 있는곳에 6만명이 들오는데. 이건 걍 예비병력 못밀어넣은게 잘못이지.
알고 있었다면 있는 병력 다 빼야했다는건데 쿠르스크 먹은건 젤렌스키 업적(?)이라 포기 못했고 결국 병력 손실만 본거네
소규모 부대들이 격파당했던건 맞는데 미리 철수준비중이긴 했음
주력 후퇴부대 보호하던 미끼부대들이 죽을때까지 버틴건 맞음 주력군은 쿠르스크 수자 시가지 방어선으로 후퇴함
예비병력도 없고 증원 넣어줄 보급로도 박살났으니까 원군 못넣은거
딴데서 병력 끌고 와서 병력차가 대여섯배라 밀린거임
서부 병력은 휴식중인 병력이라 뺄수도 없었고 그래서 수자 시가지 방어선까지 후퇴함
딴데서 빼와서 우크라이나가 쿠판스크 토레츠크 포크로프스크에서 반격중인것도 있고. 러시아가 병력 빼왔다고 우크라이나도 병력 빼서 증강하며 끌려다닐 시기가 아니었음.
정보망 탓하기엔 정보공유 제대로 되고 지금보다 훨씬 여유있었을 스나고스트 따였을때 생각하면..
우크라이나군 지휘부는 자기네 가용인력으로 어느정도 전선을 통제할 수 있는지 제대로 판단을 못함
정확히는 가용 가능한 여단 수 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두부살마냥 전선 뚫리니까 ‘러시아군 이 새끼들 끌어올 부대도 없나보네 ㅋㅋ’ 라고 판단해서 그냥 소수 병력으로 촉수질했다가 러시아 증원군 오자마자 바로 밀린거 같음
이게 대충 찔러보고 안돼면 세이브파일 불러오면 되는 게임도 아니고 참.. 아쉽다
맵핵은신이야
이번에 나이더스커널해서 뒷통수 존나 쌔게 떄리기 한거 보면 러시아 나쁘지않은데
ㄹㅇ 자기네가 자랑하던 수준엔 140% 못미치지만 서방이 내려치기 하던것에 비하면 140% 나은 균형의 수호자 인듯 ㅋㅋ
아니 걍 정보망이 문제가 아니라 알고도 못막은거야
공세준비는 한참전부터 포착됐고. 우크라도 글로 온다는거 뻔히 알고있었는데. 알고도 병력증강을 안함. 아니못했음. 남는 전력이 없으니까
1만명 있는곳에 6만명이 들오는데. 이건 걍 예비병력 못밀어넣은게 잘못이지.
알고 있었다면 있는 병력 다 빼야했다는건데 쿠르스크 먹은건 젤렌스키 업적(?)이라 포기 못했고 결국 병력 손실만 본거네
소규모 부대들이 격파당했던건 맞는데 미리 철수준비중이긴 했음
주력 후퇴부대 보호하던 미끼부대들이 죽을때까지 버틴건 맞음 주력군은 쿠르스크 수자 시가지 방어선으로 후퇴함
예비병력도 없고 증원 넣어줄 보급로도 박살났으니까 원군 못넣은거
딴데서 병력 끌고 와서 병력차가 대여섯배라 밀린거임
서부 병력은 휴식중인 병력이라 뺄수도 없었고 그래서 수자 시가지 방어선까지 후퇴함
딴데서 빼와서 우크라이나가 쿠판스크 토레츠크 포크로프스크에서 반격중인것도 있고. 러시아가 병력 빼왔다고 우크라이나도 병력 빼서 증강하며 끌려다닐 시기가 아니었음.
정보망 탓하기엔 정보공유 제대로 되고 지금보다 훨씬 여유있었을 스나고스트 따였을때 생각하면..
우크라이나군 지휘부는 자기네 가용인력으로 어느정도 전선을 통제할 수 있는지 제대로 판단을 못함
정확히는 가용 가능한 여단 수 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두부살마냥 전선 뚫리니까 ‘러시아군 이 새끼들 끌어올 부대도 없나보네 ㅋㅋ’ 라고 판단해서 그냥 소수 병력으로 촉수질했다가 러시아 증원군 오자마자 바로 밀린거 같음
이게 대충 찔러보고 안돼면 세이브파일 불러오면 되는 게임도 아니고 참..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