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너무 조용함.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지금도 깽패짓은 하는데 전처럼 이슈화 되는게 덜 함. 외교 석상에서 입 꾹 닫고 행동으로만 하니까 확실히 관심이 덜 쏠림.

트럼프 주도 하에 미국이 중국에 가야 할 경계의 시선을 너무 가져오니까 역으로 주변국 주권 위협 하면 가장 먼저 튀어나오던 중국 이미지가 희석되고 있음.

미국이 지금 하는 짓을 중국에 비유하면 '한국은 전부터 중국의 일부' 수준이 아니라(원래 적국이니까) '파키스탄과 이란은 중국의 새로운 성이 될 것' 급의 병크짓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