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국가랑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


그 나라의 수장이 일주일마다 반복적으로 "너희는 우리의 일부가 될 것" "어떻게 해서든 우리 땅의 일부로 만들겠다" 언급하고


우리 대통령을 도지사라고 부름


문제는 대놓고 그래도 딱히 그 나라 내에서 드라마틱하게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음


두 나라끼리 대륙 갈라먹고 있는데다 멀어서 도와주러 올 동맹국 아무도 없음





존나 무섭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