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1이랑 티거2는 극소수라 최후의 호랑이라고 유명하고


판터는 주로 포탑 묻어놓는 고정형태로 운용한 걸로 알고 있고..


쿠머스도르프 전차시험장의 시제전차나 혼종전차, 박물관에 있던 전차들 극소수 끌고나온 거..



이런 것들 외에 독일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4호나 3돌 같은 건 베를린전투에 얼마나 있었음?


티거처럼 소수라도 있었음? 아예 없었던 건지, 있었는데 어차피 쓸려나갔으니까 주목을 못 받는 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