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arontherocks.com/episode/therussiacontingency/27874/the-russia-contingency-revisiting-russian-air-performance-in-ukraine/



https://www.reddit.com/r/neoliberal/comments/z50u41/discussion_thread/ixv7g8m/?context=3




미국 CNA 싱크탱크의 러시아 연구 책임자인 마이클 코프만의 유료 분석에서 나오는 이야기임.





1. 바이락타르 TB2는 러시아 방공망이 공중에 적대적인 것이 없다 판단해서 작동을 안 한 3일 동안만 활동함.


2. 러시아 방공망이 작동되고 지상군의 혼란이 어느정도 통제가 되기 시작한 10일째가 되자 완전히 거부당함.


3. 하지만 그 3일 동안 활동한 걸로 우크라군은 날짜, 시간 및 위치 스탬프를 제거하여 다음 몇 달 동안 우려먹음.


4. 바이락타르 TB2는 다른 우크라이나 항공기보다 폭탄을 적게 투하함.




옛날부터 갤에서 바이락타르 이거 선전빨이고 이거 전자전이고 요격이고 뭐고 제대로 방어 안된다고 징징거린  아아전쟁 아르메니아군은 미군 대령 말대로 전쟁포르노에 나온 아마추어 군대에 전력자체가 절대적 열세라서 당한 것이라고 말 나왔는데 터뽕 분탕들 땜에 맨날 묻혔지 ㅋㅋ



내부 핵심 기술과 장비는 외산에 적용장비 수준도 낮아서 제대로 작전하려면 공헬고도 이하로 내려가야 해서 저고도 방공망에 아작 날 각오를 해야 하는 바이락타르 TB2보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중국 TR100이나 발주처의 오락가락하는 요구 땜에 국내 업체에서 아준마냥 사업 개판되어가던 상태에서 개발했던 시제기나 개념기 수준의 무인기들이 적용기술이나 스펙은 더 고성능임.   


아니 그 전에 그렇다면 그레이 이글이나 리퍼 같은 상위호환이나 테러와의 전쟁으로 하늘을 주름 잡던 프레데터는 신들이 만든 무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