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파지하다가 조준점 유지하고 전술보행하면
40밀리 대가리하고 부가 조준기 때문에 존나 무거워서 이게
딱 그거 뭐냐 아령 들때 그냥 몸에 붙여서 들면 존나 편하잖아
근데 팔을 쭉펴서 무게 유지하거나 역기 봉 앞으로 들면 축 쳐지듯이
이게 존나 무겁게 앞으로 쳐짐 대두 앞쪽으로 무게가 터져서
미군들도 쓰다보니 이게 좃같아서 스탠드 얼론으로 만들었을텐데
한국은 안그래도 존나 앞쪽이 쏠려서 무거운 K2에 레일 까지 달아서 존나 더 무거운데
거기에 40밀리까지 일체형으로 ㅋㅋㅋ
이거 전쟁나면 이걸로 싸움가능 이생각만 듬
그래서 머한은 20mm로 달았잖어 ㅋㅋ 결국엔 무게도 못잡고 성능도 좃됫지만
아 그 괴상한 총? ㅋㅋㅋㅋ 머한군은 장군부터 총 들들고 직접 뛰어봐야 아 씨발 이거 좃같아서 못써먹겠다 이러지 ㅋㅋ
정작 스탠드 얼론으로 만들면 또 걸리적 거린다고 다시 달아달라함
미군거는 그래서 탈착식이더라 ㅋㅋㅋ
미군 M320도 소총 핸드가드 떼고 붙이는건 똑같아서 실전에서 자유자재로 떼서 쓰는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