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부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투입됐다 가정시) 가장 평범한 일반 육군사단이면 t3r 비율이 약 35% 정도였어서 가끔가다 투입 안된 전투병력, 가끔가다 전장 휘말린 후방지원병력 이런 애들 쌤쌤치면 한 35%가 전투 겪었을 거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근데 뭐 공수부대라던지 그렇게 바꾸면 총질해본 비율 갑자기 확 치솟을 거고 그런식
Minaret(sshs27th)2025-03-12 19:47
답글
근데 이거 미군기준이라 ㅋㅋ 독 소, 하다못해 영까지만 가도 많이 다를걸
Minaret(sshs27th)2025-03-12 19:47
노르웨이 주둔 독일군은 별 탈 없이 종전 맞이하긴 했지 최전방병력도 마음대로 늘리기도 힘든 게 그럼 후방에서 보급해줘야할 소요도 덩달아 올라가니까ㅇㅇ 같은 세계대전 참전용사라도 누구는 헬이고 누구는 꿀빨고 결국 부바부인 듯 라바울 일본군도 격전지에 비하면 꽤나 편한 곳이었고
일단독일은 훈련소군인도 다끌고가서 전쟁하긴함 ㅋㅋ 정확하게 전투안한병력 얼만진몰라도 소련이 미국보단 비율 높을듯 소련군이 800만명인가 죽었는데 전쟁끝날때쯤에 천만명초반이였음 ㄷㄷ
본토에서 싸웠냐 아니면 영국 미국처럼 파병했냐에 따라 또 다르겠네
딱까놓고 통계는 없는데 미군 기준으론 대충 랜덤모집군으로 뽑은 통계론 1/16, 약 6퍼 정도가 '장기지속 전투환경'에 노출되었다고 추정. 아예 사단 단위로 대기타다 전장투입 끝까지 안된 부대들도 꽤 많았어서
https://www.nationalww2museum.org/war/articles/wwii-post-traumatic-(스트레스영어로)
와 생각보다 전투 참여한 부대가 엄청 적네 ㅋㅋ 가서 죽은사람들은 좀 억울할 정도
부바부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투입됐다 가정시) 가장 평범한 일반 육군사단이면 t3r 비율이 약 35% 정도였어서 가끔가다 투입 안된 전투병력, 가끔가다 전장 휘말린 후방지원병력 이런 애들 쌤쌤치면 한 35%가 전투 겪었을 거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근데 뭐 공수부대라던지 그렇게 바꾸면 총질해본 비율 갑자기 확 치솟을 거고 그런식
근데 이거 미군기준이라 ㅋㅋ 독 소, 하다못해 영까지만 가도 많이 다를걸
노르웨이 주둔 독일군은 별 탈 없이 종전 맞이하긴 했지 최전방병력도 마음대로 늘리기도 힘든 게 그럼 후방에서 보급해줘야할 소요도 덩달아 올라가니까ㅇㅇ 같은 세계대전 참전용사라도 누구는 헬이고 누구는 꿀빨고 결국 부바부인 듯 라바울 일본군도 격전지에 비하면 꽤나 편한 곳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