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교범을 번역해서라도 뿌리든가 개인 전투원 단위의 교육자료는 육훈소 가이드북 보면 생각보다 내용도 깊이있고 괜찮음. 그걸 5주 안에 못 가르치니 문제지중대급 이상 교범도 일단 그럴싸하게 있긴 있는데 소부대전술은 그냥 있는둥 마는둥 하는 수준임- dc official App
'미군 장비 / 훈련 방법 맹신 현상 잔존'
ㄹㅇ
교리문헌은 이미 차고 넘치는데 TTP의 영역은 숙달의 문제죠. SUT계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인저 핸드북도 여러 패트롤링에 필요한 항목들을 집대성한 것뿐이지 아주 세세한 내용은 없습니다. 무엇을 가르치냐 보다 누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