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elenord.지우고it/fincantieri-guarda-al-nucleare-per-le-navi-militari-parte-il-progetto-minerva-85924
https://gall.dcinside.com/m/war/4138300
https://gall.dcinside.com/m/war/4260437
https://gall.dcinside.com/m/war/4265866
이것들과 연관있는게 미네르바 프로젝트인데 프로젝트 자체는 핀칸티에리가 주도하고 이탈리아 자체기술로 만든 4세대 납 냉각방식 SMR을 군함과 대형 선박의 동력원으로 활용한다는건데 핀칸티에리가 2040년대에 4세대 SMR 만들어서 FREMM EVO급 호위함에 탑재하는데 성공하면 더 큰 DDX나 원잠, 핵항모 등에 쉽게 적용 가능함. 물론 민간 대형 상선이나 크루즈선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핵연료는 프랑스에서 HALEU 받으면 되지만 관건은 이탈리아의 4세대 납냉각식 SMR 기술력임. 이걸 2040년대까지 완료한다는게 핀칸티에리의 목표인데 그동안 납냉각식 원자로의 액체 납이 제대로 돌아가는게 관건이겠지. 납이 굳어버리면 소련 알파급 처럼 되니까.
쟤네 SMR 기술력은 어느정도지
납냉각이면 증식로도 염두에 두는가? - dc App
이걸진짜하나바
이탈리아 함정 디자인은 좋은데, 요즘 전투함에 핵연료를 쓸지?
기존 선박용 원자로 놔두고 왜 완성도 안된 smr 집어넣겠다는건지. 농축때문일것 같긴 한데 실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