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상취라도를 향한 화성-11라형 미사일 수 발 발사 전후 위성사진.
25*25m 크기 표적과, 벙커 모사 표적에 미사일이 명중했음.
그 아래 30미터 크기 건물은 2월 26일 전략 순항 미사일 발사로 파괴됐음.
작년 2월 2일 순항 미사일 발사때도 상취라도의 건물 표적을 명중해 파괴했음.
표적지가 건설되는 위성사진.
지속적인 미사일 시험 및 훈련을 위해 새 건물들을 계속 올리고 있음.
기존에 시험하던 알섬과 달리 남포항에 가까워서 자재를 옮기기 용이하고, 평지가 많아 건물을 짓기도 용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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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들이라면 실제주민들 살게 하고 미사일 공격시 실제 사상자 얼마나 나오는지 실험 할수도 있겠다 싶음
마네킹만 둬도 나오는걸 굳이? - dc App
ㄴ 일리가 있는게 김신조 말로는 노동 적위대였나 거기 애들보고 여길 사수 해야된다 하고 124 훈련으로 써먹었다 들음 물론 124 애들은 정확한 사항 모르고 죽였고 방송 보도는 남조선 애들이 특작부대 보냈다 이런식으로 얘길 했었다 하고 - dc App
확실히 CEP 높아지긴했다
사실 대포도 마찬가지지만 똑같은데만 계속 쏘면 정확히 맞음. 실험장에서 KN-24가 35m,KN-25가 80~90m 나왔는데 실전에선 KN-23,24 CEO가 1km 넘게 나오다가 이제서야 100m대로 줄어듬.(서방측 분석) ㅈ구데기 노동 미사일에서 CEP 진보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지.
진짜 CEP가 높으면 실험 환경에서는 우리처럼 초탄 맞아서 생긴 구멍 안으로 정확히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