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도 제대로 못 받던 포켓에 남아있던 병력들이 도로 하나로 도망치는데그 도로마저도 드론으로 실시간 감시 당하고 적 포격 범위에 넉넉히 들어가는데일주일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피해없이 철수를 했다고?지옥에서 올라온 프리고진 유령이 갑자기 러시아군 홀려서 사보타주 했던가 바이든이 세뇌전파 쐈다는 가능성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는데
상대군 메롱할때면 가능한데 각잡고 몰려온거라 안될듯
궤멸당해 패주했다가 정황상 정확한 표현일거 같은데
장비 다 버리고 몸만 빠져나올수는 있는거같은데
처맞으면서 후퇴하는 짤이 군갤에도 여러개 올라왔는데 낙오된 병력이 없을리가 있나
뚜드려맞는 영상이 떡하니 올라왔고 그와중에 지휘부 낫질당했다는 소식까지 있는데 철수보단 패주 또는 궤주에 더 무게가 실리지 - dc App
지휘부 낫질이 미검증이라지만 정황상 패주가 아니고서야 낫질당할리가 없으니 - dc App
피해 규모가 문제지 뚜드려 맞는 영상 여러개 올라와 있음
살아남기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지만 밀리는 속도가 너무 빠른듯.. 이정도면 절대로 규모를 유지하면서 퇴각이 불가능해.
말도 안되는 소리지 ㅋㅋ
포켓 형성되기 전에 미리 뺐으면 뭐 아예 불가능하진 않지. 근데 장비 손실 없이 런쳤다는건 솔직히 믿기 힘듬. 세베로 도네츠크 때도 장비는 다 놓고 런쳤다구
아예 러시아 애들처럼 런치는게 목격될 정도로 빠르게 쳤으면 이해가 되는데 그런 움직임은 보고되지 않았으니까 더 신뢰가 떨어질 수 밖에.
러시아 런치는건 세계제일이었음. 헤르손에서 튀는거 보고 진짜 우와..
1. 제공권 따여서 하늘이 전부 러군cas 장비들로 덮여있고 2. 유일한 도로는 양쪽에서 화력투사당하며 3. 실제로 알보병들 토끼처럼 사냥 당하는 영상과 고철이된 수많은 장비들이 있지만 어쨌든 아무 피해 없이 유리한 위치로 철군 가능하당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