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기준으로는 우크라이나 대반격이 실패했고, 바흐무트 전투에서 페이스가 다시 러시아에게 밀렸다고 나오는데
대반격 당시 우크라이나가 이겼으려면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
바흐무트에서 시간만 끌고 주공은 자포리자와 헤르손쪽으로 보내서 남부 해안가 공략하는 거?
그냥 젤렌스키가 바흐무트에 올인한다고 사기치고 자포리자에 성동격서 하는게 차라리 대반격 성공 가능성이 있었던 걸까?
나무위키 기준으로는 우크라이나 대반격이 실패했고, 바흐무트 전투에서 페이스가 다시 러시아에게 밀렸다고 나오는데
대반격 당시 우크라이나가 이겼으려면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
바흐무트에서 시간만 끌고 주공은 자포리자와 헤르손쪽으로 보내서 남부 해안가 공략하는 거?
그냥 젤렌스키가 바흐무트에 올인한다고 사기치고 자포리자에 성동격서 하는게 차라리 대반격 성공 가능성이 있었던 걸까?
성공할 가능성은 아예 없었다 봄 - dc App
대반격이란것도 뭘해보기엔 그때 타이밍이 이미 늦어버렸다가 중론이지 - dc App
대규모 병력으로 신속하게 벨고로드를 찔러서 핵무기를 탈취.
탈취 후 소규모 병력만 남겨둔 채 퇴각, 핵무기 재탈환 및 수복하려고 증원되는 러시아군을 상대로 지연전을 벌이고, 보존한 병력으로 약화된 동부 전선를 공격하여 분쇄.
23년 대반격 이야기라면 서방의 탱크지원 기다리느라 너무 시간 소비해버린 게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프리고진이 23년 6월에 반란 터뜨릴 정도로 23년 상반기 러시아군은 최악이었으니까.
러시아군이 대규모 지뢰방어지대 제대로 구축하기 전에 밀어붙일 수 있었어야 함.
그걸 떠나서 제공권없이 제대로된 공세가 가능했는가부터 의문이었음
제공권 필요성도 결국 러시아군 방어선이 너무 방대하고 단단하게 구축된 게 드러났으니 항공지원 역량이 필수였다라는 얘기 나온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