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뽕이라 불리건 뭐건 정치적으로 필요한 공세였다고 보는데 아우디우카 따인 이후로 계속 후퇴하던 우크라이나군의 사기를 올릴 필요도 있었고 우크라이나가 뭘 한다 라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