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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쿠르스크 전선 지휘소에서 회의 진행

주요 내용:

▪+ 가까운 시일 내에 쿠르스크 지역에 남아 있는 적을 완전히 격퇴하고, 해당 지역을 완전히 해방하는 것이 목표.

▪+ 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에 저항하는 자들은 테러리스트로 간주됨.

▪+ 쿠르스크 지역에서 포로로 잡힌 적군은 테러리스트로 취급해야 함.

▪+ 외국인 용병은 전쟁포로 대우에 관한 협약의 적용을 받지 않음.

▪+ 포로들은 인간적으로 대우해야 함.

▪+ 쿠르스크 지역에서 적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 국경 지역에 안전지대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

▪+ 총참모부 및 쿠르스크 전선에서 활약한 부대들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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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참모장 게라시모프의 푸틴 보고:

▪+ 러시아군이 쿠르스크 접경 지역에서 1,100㎢ 이상의 영토를 해방.

▪+ 우크라이나군(ВСУ) 손실이 6만 7천 명 이상.

▪+ 키이우가 쿠르스크 지역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자 했으나 계획 실패.

▪+ 쿠르스크 지역 말라야 로크냐(Malaya Loknya)에서 우크라이나군이 큰 피해.

▪+ 러시아군이 수자(Sudza)로 연결된 지하관을 이용한 기습 작전 성공.

▪+ 쿠르스크 지역의 우크라이나군이 포위 및 고립, 체계적으로 섬멸 중.

▪+ 러시아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국경까지 전진 중이며, 단기간 내 도달 목표.

▪+ 최근 5일간 쿠르스크 지역 내 24개 정착지와 259㎢의 영토 해방.

▪+ 일부 지역에서는 러시아군이 국경을 넘어 수미(Sumy) 지역으로 진입.

▪+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이 항복하는 사례 증가, 현재까지 430명 포로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