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7 후방 사수였던 유진 모렌(Eugene Moran)의 생존 사례
1943년 11월 29일 폭격임무 중 격추되어 탈출하려 하였으나 피탄되어 부상을 입고
동체에서 후미부가 떨어져나가 후미부 안에 있는체로 추락함
그런데도 후미부가 지상 충돌 당시 나무에 걸리면서 기적적으로 생존했다는 사례
B-17 후방 사수였던 유진 모렌(Eugene Moran)의 생존 사례
1943년 11월 29일 폭격임무 중 격추되어 탈출하려 하였으나 피탄되어 부상을 입고
동체에서 후미부가 떨어져나가 후미부 안에 있는체로 추락함
그런데도 후미부가 지상 충돌 당시 나무에 걸리면서 기적적으로 생존했다는 사례
이게되네
폭격기 승무원이 맨몸으로 기차역 유리지붕에 추락해서 산 케이스도 있던데 - dc App
예전에 무슨 여객기에서 살아남은 여성도 좌석체로 추락했는데 나무에 걸려 살지 않았냐? 유일한 생존자 - dc App
좌석째로 떨어지는건 모르겠고 승무원이 어디 뭐 구멍뚫린데로 빨려나가서 혼자 떨어졌나, 근데 그 여자 혼자 살아남고 나머지 승객들 다 죽은 사례 있던데 - dc App
옛날에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비슷한 내용을 읽은 거 같다
같은 B-17 승무원이 낙하산없이 고고도에서 맨몸으로 추락했는데 눈쌓인 숲에 떨어져 생존한 사례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