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7 후방 사수였던 유진 모렌(Eugene Moran)의 생존 사례


1943년 11월 29일 폭격임무 중 격추되어 탈출하려 하였으나 피탄되어 부상을 입고 


동체에서 후미부가 떨어져나가 후미부 안에 있는체로 추락함


그런데도 후미부가 지상 충돌 당시 나무에 걸리면서 기적적으로 생존했다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