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ameron19460429/status/1899975646803021912?s=19
교착 상태에 있는 무기 측면에서 미국 방위 산업에서 내가 본 가장 최근의 중요한 발전 중 두 가지는 록히드 CMMT와 안두릴스 바라쿠다 순항 미사일 계열이었다. 전쟁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빠르게 논의하고 싶습니다.
국가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적대국 IADS의 복잡성과 능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그렇습니다. 레이더와 방공 네트워킹에서 미국보다 상당히 뒤처져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들의 방공은 진행되어 왔다.
러시아는 광범위한 전투 사용을 통해 향후 몇 년 동안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을 것이며, 그 결과로 중국도 방공을 일부 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이 ME에서 ABM 기술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얻은 것처럼요.
재밍, 스푸핑, 사이버 및 기타 비운동 효과와 물론 반방사선 미사일로부터 방공망의 효과를 최소화하거나 파괴하는 작전을 수행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습격 복잡성과 질량은 여전히 매우 중요한 구성 요소로 남아 있다.
우리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동료 갈등은 대체로 산업적 경제적 노력의 결과이며 여기에는 다양한 기술과 전략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교착 상태에 있는 무기 재고를 규모화하는 능력은 억제력과 미래의 갈등에서 승리하는 주요 열쇠가 될 것이다.
JASSM과 토마호크는 더 크고, 더 비싸며, 더 큰 탄두를 목표물에 장착하는 대체로 더 유능한 순항 미사일이다. 그러나 높은 가격과 복잡성으로 인해 생산 잠재력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목표물이 500-1000 마일 떨어진 1000LB 탄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목표가 가장 고급 순항 미사일의 능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목표물에 대해서는 200LB 탄두나 1000LB 탄두가 있어도 차이가 없습니다.
전쟁 게임과 시뮬레이션은 장거리 군수품이 전쟁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소진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미국은 기술적으로 하루에 수천 개의 순항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해군이 사정거리에 많은 VLS 용량을 가지고 있다면 한 번의 연합 타격에서 수천 개의 낮은 순항 미사일을 수백 개, 아니면 수천 개의 순항 미사일을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전쟁이 발발할 경우 미국은 비축량과 생산 능력을 늘리고 즉각적으로 확장 가능한 군수품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15만 달러의 CMMT는 토마호크 미사일 비용의 1/10이고 안두릴의 500은 비슷한 범위에 있을 것이다.
이러한 미사일뿐만 아니라 발키리와 같은 소모성 타격 드론도 IADS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복잡성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동맹국이 대량 및 능력을 다시 무력으로 가져올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라즘 토마호크 재즘만 1만발이 넘는데 얼마나 찍어내려고
1기 1기마다 달라붙어 조립하는 저런 짓도 이젠 그만해야 함 빵공장처럼 찍어내거나 스마트폰 공장처럼 조립하거나
저가 양산형 유도무기는 모두 포탄공장정도까지는 자동화해야 munition이지
미국은 토마호크 1/10 가격인게 저가형이라 완전 자동화하기에는 인간의 정밀도가 필요한가봄. 이란제 샤헤드의 10배 가격, 러시아제 게란-2의 몇배 가격임.
미국도 미국이지만 우리 KGGB도 저런 식으로 달라붙어서 만들더라구
안두릴이 공용되고 간편한 설계로 기존 미사일들보다 생산력이 높다고는 하지만 저런 전선 포설, 연결이나 부품결합 및 외장 검수등은 인력이 붙어서 할 수 밖에 없음
어느 정도인진 몰라도 우리 상대가 중국이니 DJI 드론생산공장정도 지동화를 현실적인 비교상대로 해야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해야 함 상대가 그 수준에서 노니까
스포츠 드론이랑 무기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지
하지만 스포츠드론수준 양산기술도 아직 없죠? 러우전에서 소비되는 드론들 대부분이 그런 수준임 하지만 유효함 그리고 미국회사들 몇만 대 만들겠다는 것들이 장난감은 아님 결국 그런 양산드론의 수준은 점점 올라갈거
역으로 생각하면 그런 스포츠 드론보다 몇배나 더 복잡한 군사무기이기에 완전 자동화는 어렵다는거임 최대하 비용억제, 생산시간 감소는 가능하겠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저가드론이 그리 효율적일수가 없음.
전자전도 없는 환경에서 이런 평가가 나옴
https://m.dcinside.com/board/war/4199962?headid=110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서로 재밍하는 환경보다 재밍 안하는 한국지형에서 저가드론이 더 비효율 난거
모든 무기의 발전 방향이 초기에는 대량으로 막 찍는 저품질 물건이 먹히지만 나중가면 그게 체급 큰 국가끼리의 싸움에는 안먹혀서 그 무기도 비싸지고 생산량이 떨어지는 흐름임
우리가 24년에 시험해본 건 초기형임 예를 들어 22년 러우전에 드론등장했을 때 2년 안에 AI심은 드론이 투입될 거라 했으면 비웃음샀음 발전이 너무 빠름
승용차도 100퍼 기게화는 아님 하지만 지금 KGGB공장보다는 자동화돼있고 양산에 최적화돼있음 공정을 보다 양산지향적으로 바꾸어야 할 거라는 말
스위치블레이드는 이미 그 전부터 자율주행하는 버전 있었음 종말단계에서만 자동공격하는거 말고 대신 가격이 GMLRS급이라는
종말단계만 AI가 자동유도하는건 재밍이나 전파음영에 거의 똑같이 당해서 군사 강대국끼리의 전쟁은 후기형 스위치블레이드나 란셋,HX-2 이런 배회탄약 정도가 효과가 있을듯
저게 10만발 찍어낸다고 한거같은데
현무도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나 하는 생각임. 가격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저가형 ktssm도 나왔지만.
현무 2 탄도미사일이 이스칸데르 1/3값이라 싼거임. 저 저가순항미사일들은 탄두중량이 샤헤드급이고, 우리 ktssm은 관통탄두, 집속탄두임
뭉텅이로 쏘면 탄도미사일 1발이 스텔스 순항미사일 몇발보다 격추하기 어려워서 이돈이면 싼거임
근데 미사일은 결국 엔진 모터같은 물리적인 요인 때문에 안두릴이 참여해도 저비용이 가능한가??
전자전에 좀 대비가 덜 된다거나, RCS가 커서 대공레이더에 잘 잡힌다거나, 순항미사일인데 변칙기동 능력이 떨어진다거나, 각종 지형 탐색 기능 없이 GPS와 INS로만 작동한다거나
일방향 제트엔진 자폭드론도 엄밀히는 드론이 아니라 순항미사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