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9, 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2.3%는 가장 위험한 지도자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목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20.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19.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8.3%)이 그 뒤를 이었다. 9.8%는 '모름/기타'를 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연령·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지도자 1위로 꼽혔다. 2위는 연령대와 지역에 따라 다소 달랐다.


연령별로는 20대(만18세~29세), 30대, 40대, 50대에서는 시진핑 주석이, 6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2위를 기록했다.


https://m.kpinews.kr/newsView/1065594926212240

https://m.kpinews.kr/newsView/106559492621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