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 정리하면
1. 원술과의 전쟁 와중에 군량미 바닥을 보이기 시작함
2. 어쩔 수 없이 군사들에게 보급하는 식사량 줄임
3. 군사들이 조조에게 불만의 화살 돌리기 시작함
4. 군량미 담당관 하나를 쌀 도둑으로 몰아서 처형시키고 불만 잠재움
조조가 사람 죽이는거를 즐겨서 그런거도 아니고
형편상 어쩔 수 없으면서 제일 희생이 적은 선택 아님?
당시 상황 정리하면
1. 원술과의 전쟁 와중에 군량미 바닥을 보이기 시작함
2. 어쩔 수 없이 군사들에게 보급하는 식사량 줄임
3. 군사들이 조조에게 불만의 화살 돌리기 시작함
4. 군량미 담당관 하나를 쌀 도둑으로 몰아서 처형시키고 불만 잠재움
조조가 사람 죽이는거를 즐겨서 그런거도 아니고
형편상 어쩔 수 없으면서 제일 희생이 적은 선택 아님?
니 말이 맞음ㅇㅇ 와 정말 대단해
구라쳤으니까
진짜모름?
자신의 고집으로 물러나야 할 때를 놓쳐 결국 꼼수로 위기를 모면 한 거라 간사한 영웅 조조를 간웅이라 하지
그 이야기의 출처는 조만전에서 나온것이고 그걸 연의에서 가공한건데.. 조만전에서 서술하는 조조가 부하에게 가혹하게 대하는 사례는 실제역사와는 반대되는 것이라 진짜로 그랬을 것이라고는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군량미 불만이 늘어 내가 너만 특별히 불러서 쌀컵 줄인거 쓰라고 했어. 얼마 뒤에 군량미가 그모양인 범인을 잡았다며 너한테 뒤집어 씌우고 사형을 시켜. ‘형편상 어쩔수 없었다. 고마우이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