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삭제된 서술인데 다음과 같음
===============
평시 훈련에도 이 정도로 신경을 써야 한다면, 실전에서의 작동신뢰성은 그야말로 의문일 수밖에 없다. 최상의 상태에서 작동을 잘 하고 안하고는 총기의 기본 조건을 충족하느냐 마느냐 하는 저차원의 문제이고, 이론상으로는 그 악명 높은 쇼샤나 11년식 경기관총, SA80 초기형도 사격에는 문제가 없었다.
진창 흙바닥에서 기름 묻은 먼지가 잔뜩 들러붙은 탄환을 탄매 낀 노리쇠로 녹슨 총열에 박고 쏴도 최소한 발사는 되어야 군용 제식 기관총으로 신뢰성이 확보되는 것이다.
===============
딱 맞는말이라 생각함
날씨좋고 마른 환경에서도 빌빌대면 좆같은 전쟁 진흙먼지기름 투성이인곳에선 그냥 안 봐도 뻔하지
누구는 노리쇠에 흙을 퍼넣어도 작동하는데.
노리쇠에 흙퍼넣어도 작동하는 기관총이 뭐임
AK소총 생각하고 말한거임 사실 구조상 상부가 그냥 철제덮개일뿐이지만
AK도 그렇게하면 고장나...;;
몇발은 나가겠지 아니다싶어도 걍 본문 논조랑 상관없는 내용이니 넘어가셈
몇발도 안나감
아 그래요 근데 본문 논조상 중요한 내용 아니니 틀렸다싶어도 무시하시길
저정도로 신뢰도 좆박은걸 왜 아직도 쓰는건지
이제 바꾸는 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