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영국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농노가 다 같진 않았음.
대충 농민 하나가 소 두마리로 하루정도 밭 갈면 1에이커라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빌런은 15에이커 정도 경작하면서 1/3은 세금 내고 주마다 3일치 노동하는 정규직 같은거였고
bordar 보다라는 계층은 5에이커 정도 경작하며 주마다 1일만 노동하고 부업을 추가로 했고
cottar 코타라고 1~2에이커 정도만 경작하며 년 중 한달만 노동하는 비정규직도 있더라.
일부 사례만 있는게 아니라 소형 장원이면 농노 전원이 보더거나 코타로만 이뤄지기도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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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은 주로 뭘했다고는 안나왔음?
대장장이나 그런 계층 아녔을까 - dc App
조선시대 노비도 부자 있었다고 들음 - dc App
고맙다..
상류층 농노랑 하급귀족이랑 재산이나 생활 수준 차이도 거의 안 나고, 실제로 신분이동도 자주 있었음
https://gall.dcinside.com/m/alternative_history/447698
이거 요긴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