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하게 말하면 기본 매커니즘의 발전은 거의 150년동안 바뀐거 크게 없음.
자동사격 등 설계사상이 바뀌었을 뿐이지.
머 이건 좀 너무 심하게 잡았다 치더라도 AR, AK 발명된 50-60년대 이후로는 편의성이나 신뢰성 문제있는 총 아닌이상 기본적인 사격성능에선 그닥 큰 발전은 없음.
m27 iar같은 명중률에 집중한 총 있기야 하지만 워낙 비싼 몸이고
좀 심하게 말하면 기본 매커니즘의 발전은 거의 150년동안 바뀐거 크게 없음.
자동사격 등 설계사상이 바뀌었을 뿐이지.
머 이건 좀 너무 심하게 잡았다 치더라도 AR, AK 발명된 50-60년대 이후로는 편의성이나 신뢰성 문제있는 총 아닌이상 기본적인 사격성능에선 그닥 큰 발전은 없음.
m27 iar같은 명중률에 집중한 총 있기야 하지만 워낙 비싼 몸이고
G11도 있었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너무 나간건 맞지. - dc App
걔는 대량양산했어도 구조 보면 도저히 저렴해지기 어려웠을거같음
사실 발전이 끝나긴 함
더 미래엔 모르지 머스킷도 무려 400년 가까이 현역이었으니까.
복합소총 Lets Go
애초에 화약 빵빵하는거니 정말로 SF처럼 레이저 뿅뿅, 순수전기 사용 레일건이 상용화 되지 않는 이상 총기 발전은 설계, 작동방식, 재질 등으로 나아갈듯
냉정하게 지금 미군들 총 다 압수하고 M16A1 쥐어줘도 통계적으로 전투효율에 엄청난 차이는 없을걸 - dc App
그건 부착물 때문에 꽤나 차이나지 싶은디
전쟁이라는 거대한 단위로 보면 엄청난 차이는 아닐거고 보병전이면 꽤 차이날듯?
소부대 전투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날지도 모르지만 전략 단위에서 소부대 전투의 비중 자체가 미미하고 사상자 통계에서 개인화기의 비중은 더 미미하니까 - dc App
그 워리어플랫폼 적용한 kctc에서 교환비 차이 꽤 났다던거 보고 흥미로웠음 한 대대단위 정도까진 제법 유의미한 차이 있을듯
딱 대대까지가 보병이라는 병종으로 구성될 수 있는 단위대의 한계니까 그럴지도 몰라 - dc App
옛날이면 연대까지도 영향이 컸을텐데 군이 첨단화되며 점차 고정밀 고화력 자산이 하위제대로 배분돼서 - dc App
야간전 수행능력 생각하면 유의미한 차이가 나올 거 같긴 한데 그게 전략 차원에 어느 정도 차이를 만들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