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여행오는 애들은 중산층 이상이 많아서 몸매 좋은축이고...


거기 현지 동네 길거리 가보면 한치의 과장도 없이 나랑 키 똑같은 놈도 몸 부피가 평균 2배이상임. (엉덩이는 내 3배는 됨)


뚱뚱하다 뚱뚱하다 말은 들었는데 가서 보니까 정말 장난아님. 유럽애들이랑 비교해도 평균 볼륨이 엄청나게 차이남.


마트만 가면 걷지도 못해서 카트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너무 흔하기도하고....



그리고 진짜 미국은 사회적 계급따라 몸매 다르다는거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게


서민들은 진짜 돼지들이 지천에 널려서 굴러다니는 수준인데 소위 정치인, 기업인, 부자같은 상류층들은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훨씬 날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