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클린턴은 북한 영변 핵시설을 오시리크 한다. 북한은 빡치지만 그렇다고 전면전으로 가기엔 부담이 너무 크기에 대내적으로 반미운동 고취용으로 활용. 하지만 핵 만들면 처맞는다는걸 깨달은 김씨왕조는 아사드의 시리아와 유사한 형태로 2025년 지금 존재한다. (핵없지만 화학무기는 좀 있는 독재국가)


1995년 우크라이나는 핵을 포기하는 대신 안보를 강력히 요구한다. 이에 클린턴은 나토가입을 제안했고 우크라이나인들은 시큰둥했으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그거라도 얻어야한다고 느꼈다. 한편 러시아는 나토가입을 막으려 했으나 모라토니움 선언하고 개망한 러시아 상황은 러시아의 행동을 제한했다. 2025년 현재 크림반도와 돈바스는 모두 우크라이나 영토이고 푸틴은 매일 친러 선동 여론 조작을 하지만 직접 침략에 비하면 효과가 미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