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익히 알려졌지만 인종이나 국가별 피지컬 차이는 대부분 그 국가의 식량상황에 직결되었다는 유력한 가설인데
흑인들은 당연히 식량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수만년을 지냈으니 신체 저장능력이 뛰어나고 조금의 영양소 섭취로도 폭발적인 힘을 낼수있는 근육이 발달하는 반면
동양인들은 식량구하기가 딱히 어렵지않은 환경에서 수만년을 정착해지냈으니 저장용량 발달이 딱히 필요없었을거란 가설임
뭐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별말은 못하겠다만 국가별 평균신장과 그 지역의 농지 비옥도를 보면 상당히 부합함
당장 농업의 성지들이나 마찬가지인 4대문명은 신장이 전부 작음 제일큰게 서아시아고 170을 조금 넘는 수준
같은 게르만족 계열인 유럽도 비옥하기로 유명한 프랑스나 러시아 서남부는 신장이 174~5정도로 작고 씹창난 덴마크 독일북부 산맥으로 곱창난 발칸반도 지역은 세계에서 평균신장이 제일크며 180~184까지 올라감
한국만봐도 비옥한 남부지역에 비해 척박한 북쪽 지형사람들이 항상 커왔음
식량 구하기 쉬운 곳에서 평균신장이 커왔던 곳은 진짜 드뭄
반례가 있을지언정, 이 모든것이 우연이라고 보긴힘듬
ㄱㅇㄱ 방지 군사 피지컬이야기)
로마의 병법서는 피지컬보다 전술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공통된 기술을 보이고있음
예컨대 갈리아나 게르만과의 싸움에서 분명 게르만인들의 피지컬은 라틴계인 로마인들을 웃돌지만 로마인들보다 체력이 현저히 낮았다고함 이에 길어지는 싸움에서 로마의 진이 무너지지않는다면 로마의 승리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졌다고
또한 중국의 예를 봤을때 송나라 시절에 군대는 키가 180이상 혹은 2m이상인 군대를 따로 굴려 정예군으로 편성했으나 이들의 출전은 평균신장이 160도안되는 금의 보병 군대와의 교전에서 평균신장의 차이가 유의미한 전투결과를 도출하지 못했음을 시인하는 기술이 확인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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