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 들어서면서 확 군축하고

10년대 들어서면서 대놓고 상비군은 기갑군, 특수군, 해외파병군으로 딱 줄이고 국방비는 안줄이는 대신 제대군인지원과 군내 인력에 대한 보호에 신경씀..

한마디로 인건비쪽으로 겁나 돈쓰고 제도화 만들어놨다는거임.. 그 당시는 경제가 좋아서 군에 남을 사람만 남은거고.


그런데 대규모 모병하면 저 인건비, 경상비 들여놓은 수준을 내리지는 못하니 돈이 아무것도 안하고 겁나 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