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래로 해군의 유일한 '공격력'이었던 해항대는 그거 걍 공격기로 때우면 되지 않냐고 함대의 타격수단 분산을 반대
특히나 해항대 예산 깎아먹는 분야라;
TLAM 도입으로 2차대전기 전함>항모 패러다임 넘어온 거에 이어서 이제 수상함대도 타격력이 생김으로서 근본적인 역할이 바뀔 만한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났다고 머스틴은 주장
올리버 해저드 페리도 머스틴 등은 격렬히 반대, 아직도 줌왈트가 실수한 분야라고 생각한다고 회고
그렇다고 본인이 항모전단 지휘도 해본 사람으로서 항모까는 아녔고, 함대지 순항미사일의 중요성을 디게 강조하고 도입과정에서 목소리 크게 내준 제독 정도로, 항모전단에서 '타격력' 부분을 수상함들한테 적극 분산시키자고 거의 최초로 제안한 사람 중 하나
남중국해에서 항모 생존성 확보위해 항모를 소수로 운용, 순양함 구축함 호위비율을 늘리면서 항공단을 방공/대잠 위주로 굴리고 전단의 '펀치'는 호위하는 함들이 운용하는 TLAM한테 넘기잔 제안도 2023년 해군대학 페이퍼에서 제안된 바 있음
도련선 안쪽 위험해역까지 쑤셔넣을 걸 감안하고 굴리려면 줌왈트 시절 제안된 해역통제함(SCS)이나 아메리카급 체급 경항모 뽑잔 의견도 같은 페이퍼에서 제시
예산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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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급에 원자로나 달죠
너무 좋아 더 내놔 - dc App
전단의 펀치를 호위함들이 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