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라는 나라가 나한테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짐


내가 이제까지 4번 가봤는데


음식도 맛있고 풍경도 좋고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듬


내가 거기서 여행 말고 살아보지를 않아서 그런가


실제로 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짐


호치민, 하노이, 다낭 다 가봐서 4번째 갔을 땐 외국인 별로 없는 존나 로칼에 갔었는데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 나와 같은 이방인이 없는 곳에서


유유자적 시간 보내는 그 느낌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