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투군장의 무게가 23kg를 넘지 않을 것을 권장하는데 정작 실제 병력은 그것보다 더 많은 무게를 감당해야함


미해병대 기준으로 전투상황시 소총병은 보통 40kg의 무게를 감당해야하고 기관총 사수나 재블린 운용병은 70kg이 넘는 무게를 혼자서 감당해야함


과한 무게는 기동력의 저하를 유발하여 전투 수행능력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결국 생존률의 하락으로도 직결됨


러시아군처럼 사격능력을 잘 갖춘 상대로는 신속하게 움직여서 사격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임


무게를 권장치까지 낮출수만 있다면 예상 사상율이 40%까지도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음



7ceb9e36ebd518986abce89547827c6dac79




소총병 권장무게 최대치는 23kg, 중화기 운용병 권장무게 최대치는 36kg


지금보다 각각 17kg, 34kg 적은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