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비행교수'
이분들은 진짜 아무도 못 건듬
현역 군인 신분은 아니고 전투 조종사로 대령까진 올라갔는데
아쉽게 별은 못단 분들 정년 채우고 별정직 군무원으로 재임용되신 분들
대량 조종사들 가르쳐주거나 훈련하는 일이 업무임
근데 대체적으로 이분들 짬이 비행단장(☆)보단 당연히 높고
어지간한 ☆☆~☆☆☆ 심지어 참모총장이랑 동기인 분들도 계실 정도니
심지어 군인 신분도 아니고
이러니 아무도 못건들지ㅋㅋㅋㅋ
바로 '비행교수'
이분들은 진짜 아무도 못 건듬
현역 군인 신분은 아니고 전투 조종사로 대령까진 올라갔는데
아쉽게 별은 못단 분들 정년 채우고 별정직 군무원으로 재임용되신 분들
대량 조종사들 가르쳐주거나 훈련하는 일이 업무임
근데 대체적으로 이분들 짬이 비행단장(☆)보단 당연히 높고
어지간한 ☆☆~☆☆☆ 심지어 참모총장이랑 동기인 분들도 계실 정도니
심지어 군인 신분도 아니고
이러니 아무도 못건들지ㅋㅋㅋㅋ
나쁜 의미에서 안하무인 아님?
닫힌사회에서 직급과 직위에 맞지 않는 권력 있다는게 자랑인가
뭐 어떰 2년도 안 있어도 학을 떼는 데서 평생 산 사람들인데
민항사 못 가고 그렇다고 장성진급도 못하고 밥줄은 후배들 연줄로 얻어서 고오오급 군무원 노릇하면서 대머리독수리가 되어가지고, 자기절제력이 없으니까 학생조종사 작두질이나 하면서 개꼽창 대명사가 되어 가는 인간들임. 옛날에 억울하게 그라운딩되었다는 소식 들리는 친구들 보면 다 장교 교관이 아니라 교수들 작두질에 걸려 있었음. 훈련기로 배면비행하면서 정신병 걸리게 겁 줘서 콜 치고 나가게 하질 않나 뒷자리에서 앞쪽으로 퍽퍽 진동 가해지도록 어떻게든 별 도구를 다 써가면서 후려갈기지 않나 이륙부터 울기 시작해서 착륙 때까지 울다가 내려와야 그날 저녁에 발기가 잘 되겠다는 개운한 표정으로 내리고서 경례까지 받아처먹지 않나... 장포대 탑건이 대머리 되면 이 x랄 나는구나 몸소 다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