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보면 뭐 징병제인데 안가는새끼 많은것처럼 해논다음 막상 기사내용은 워라벨때매군대안감 군대숫자 줄어듬 전쟁나서 털려도 죽기싫어서 안감인데
워라벨때매 안가는 병신이 많다!하기엔 당장 기사에도 몇퍼가 그런지도 안나와있고 애초에 다른나라도 군인대우별로고 워라벨도 씹창이라 안가는게 직업군인 할까말까할때 고려사항에 다 들어가는데
털려도 안간다노~ 이것도 그런 의견이 있다는거지 뭐 그게 다수라던가 그런말도 없더만
그리고 이건 내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독일 지금 모병제 전환한지 십년넘었던데 양심적병역거부자는 왜있는거임? 징모혼합인가
Kriegsdienstverweigerungsgesetz 말하는 건데 저기 양심적 병역거부는 징병거부가 아니라 모병제 독일연방군 이미 입대 자기손으로 한 사람이 내생각이랑 안맞으니까 제대시켜달라고 하는거임
군대 안간 민간인인데 전시상황 발생해서 *만약에* 징병제가 부활할 경우를 대비해 저거 신청을 넣은 사람들도 있긴한데 이건 실제 써먹을려고라기보단 사회운동가 쪽이고
예비역이 전시에 재소집하지 말라고 내는 경우도 전체 과반 이상
ㄱㅅㄱㅅㄱㅅㄱㅅ 궁금하더라구
냉전때 최전선 몸빵 포지션일 때랑 폴란드라는 든든한 고기방패 있는 지금이랑 위협 수준 느끼는게 다를 수밖에 저렇게 떠들어도 폴란드가 미쳐서 갑자기 러시아랑 편들고 배상금 안주면 배를린 따먹는다 이러면 징병제 풀스피드에 공장에서 탱크만 뽑을걸
당장 한국도 북한이 도발 할때랑 입다물고 있을때랑 비교하면 도발할때 싸우자는 여론 더 높은거 처럼 위협이 눈앞에 보여야 마음이 동요하는건 세계 공통 같은데
그건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