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22 월드컵 결승 때 투폰으로 몰래 축구 보고 있었는데 구토 새끼가 사기 쳐서 우승하니깐 개빡쳐서 폰 던지고 티비 박살내고 타오르는 울분으로 생활관을 나와 목소리 크게 siuuuuuuuuuu 세레머니 했는데 그거 듣고 발작한 메기견 당직사관이 나를 구토단 헌병대에 신고해서 영창 간적이 있는데 이게 본인 군생활에서 개빡쳤던 순간임 님들은 뭐였음? - dc official App
대체 뭐가 억울한거임 ㅋㅋ
투폰 군기교육대는 역시 젖평 ㅋㅋ
충성배팅은 젖평ㅋㅋㅋ
행보 미친년이 새벽근무 2개를 쳐박아 놓고 퇴근해서 당직사관한테 바꿔달라 그랬는데 안된다 그래서 빡친 상태로 인사하고 행정반 나오는데 씨발 간부한테 태도가 뭐냐고 점호 끝나고 1시간동안 털림 그뒤로 30분 더 당직부관한테 털리고 근무 2번 나감 결국 근취없이 그날 2시간잠 진짜 존나 억울해서 다음날에 행보관한테 따지다가 또 털림ㅆㅂ 진짜 탈영ㅈㄴ 마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