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5도 혹한기 뛸때 저체온증으로 실려가는거

몇번 봤었는데

훈련도 아닌 전시에 동사자가 없을거라는건

너무 안일한 생각이라 생각함.

미군 중공군 합쳐서 장진호에서 비전투 손실만

36000명 넘게 나왔는데 절대 다수가 동사 및 동상자임.

영하 40도, 프로스트펑크에서나 볼법한 미친추위에서

전투를 벌였는데 얼마나 추웠는지

제압사격 당하던 중공군들이 엎드린 자리에서

그대로 얼어죽었음.

상식을 뛰어넘는 추위 앞에서 옷을 얼마나

두껍게 입었는가는

그냥 언제 얼어죽나 시간문제일 뿐임.

당연히 히터 틀어놓으면 안얼어죽겠지만

항상 히터만 쬐면서 싸울것도 아니잖아?

우러전이랑 비교하는 사람도 있던데

비교 자체가 잘못됐음.

북한 일부지역의 추위에 비하면

우크라이나 추위는 아무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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