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이 파놓은 동굴 기지 있었는데 굴앞에서 담배 피면 여름에 시원했음 들어가본 사람 말로는 중간에 거대한 강당도 있고 뭐 그랬다고 함오래간만에 지도 찾아보니까 주변이 전부 개발되서 중학교 예정지로 되어있더라
그 중학교 폐교되면 공포스팟 명당되겠네 이 학교 지하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