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당시 T-34와 KV-1 배치 수량이 가장 많았던 소련 기갑사단임
전차용 무전기, 편제수량의 30%
사단 공병과 교량 부설 장비 28%
사단 차량 22%
전차 수리용 장비 13%
전차 예비 부품 2%
사단인원
고급 지휘관(영관급) - 편제의 50%
초급지휘관(위관급) - 편제의 43%
신병 배속기간 - 1941년 4월~5월
사단 전차병 평균교육시간 - 5시간
신형전차 실탄사격 - 그런거 없다.
전차당 76mm포탄 보유수량
철갑탄, 고폭탄 모두 합쳐도 규정량의 12%
-> 약 10발 남짓
t-34가 사단에 배치된 시기 - 1941년 4월 25일
마지막 전차수령 - 5월25일
개전 첫 한달동안 32전차사단의 손실
49대의 KV전차중 32대 손실
173대의 T-34 전차중 146대 손실
전차병중 103명 전사, 259명 부상
전차 손실중 거의 절반이 기계적 결함이나 부품 부족, 전차 구난 차량 부족으로 유기 됨
손실된 전차 중 수리로 일선복귀 10%
https://panzerbear.blogspot.com/2007/07/1941-t-34.html
역시 소련군 정상화는 대 탈 린
스탈린 입장에서는 상식적으로 영국이랑 싸우는 도중에 개전하겠냐 였지만 상대는 히틀러였고
당시 나치독일도 엄청 잘 싸우긴 했나보다
랜드리스 없어도 소련이 이길 수는 있지만 베를린 질주에 깃발 휘날리는건 불가능할거란게 다수 의견이더라
진짜 일본이 미국치는 ㅂㅅ짓안하고 소련 옆구리쳤으면 몰랐다
ㄴ 그거 대비해서 극동군 주력 안빼놓음. 일본내에서도 시베리아 공격은 부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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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성한 글이라 ctrl cv 했더니 그런듯. 다크모드를 해제하라구 ㅋㅋ
손실율 장난아니네
사실상 개전직전에 사단이 형태를 갖췄으니 뭐 어쩔수 없었겠다만...
야 진짜 준비 하나도 안 된 사단들 던져가면서 억지로 시간 끌었구나 아예 전쟁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
1942년 까지는 군 개편하면서 대응하려 했는데 히틀러가 선공을 친 거시야
포탄 수량이...
T-34에 탑재된 주포 포탄 생산 들어간게 1941년 초 이다보니...
탄약량 보니 옛날에 부대 반란이나 독일과 우발적 충돌 우려해서 탄약고 안 열어주고 탄약도 조금만 줬다는 소리 있었던 건 요즘은 어떻게 해석됨?
나도 그 썰은 예전부터 들은거긴 한데, 관련 내용 찾아보면 T-34, KV-1 신형주포 용 탄약은 1941년 초에 생산되기 시작한지라 생산량 부족 문제인거 같더라고
전차사단이 있었나? 여단으로 개편된 상태 아니었음? - dc App
여단 개편은 독소전 초기에 대량의 전차를 잃은 이후 이야기임
말이 사단이지 전차가 무슨200대뿐이안되냐
완편 했으면 T-34 210대, KV 63대 총 273대를 보유했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