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앞부분 코 다 까져서 쇳덩이가 다 드러남. 일할때 걔 안전화에 햇빛 반사돼서 번쩍번쩍하는데 그걸 바꾸지도 않고 계속 신고다님. 안전화 그거 3만원 밖에 안하는데 돈도 많이버는놈이 ㄷㄷ - dc official App
돈벌면 지들 생활비 빼고 전부 집으로 보내니까
일 잘하는건 좋은데, 그 부분은 좀 그러네, 돈좀 쓰지 - dc App
회사 외국인들 그냥 막입는 옷들 보면 어디서 요상한 축구단티 입고 댕김 ㅋㅋㅋㅋ 주말에 나갈때는 그래도 잘 빼입음
안전불감증ON
옛날 외노자들은 진짜 꼬질꼬질했는데 나름 한국에 자리잡은애들은 꾸미고 다니긴 하더라 - dc App
우리한테야 3만원이 별거 아니지만 그 사람들은 다르잖아.. 베트남 1인당 gdp가 우리나라의 1/8 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 느낌으로는 안전화 1켤레에 20만원 이상이라는 소리지.. 기능에 문제없는데 20만원 이상 들여서 굳이 새 안전화를 사기는 좀 그렇지..
해외 나가서 일할정도면 독종이니까
이것도 맞고
외국인노동자 활성화된지 20년쯤 되니까 악착같이 한국에서 번 돈으로 자기네 나라에서 건물주된 사람도 나오고, 정치에 뛰어들어서 시장 된 사람들도 나오고 하는데 그거 보고 더 생기는거지, 뭐
ㄷㄷ - dc App
한술 더 떠서 한국에 합법적으로 노동자를 보낼 수 있도록 허가된 나라들은 한국어학원이 세워지고, 농촌에서 성공하려고 너도나도 목숨걸고 한국어 배우는 중. 우리나라 언론이 따로 취재도 몇번 갔을 정도니까..
독종인 건 알아도 청테이프 등으로 긴급보수는 필요할텐데
상당수는 자기가 번돈들 대부분 가족들에게 보내다보니 돈에 쪼들리는 사람들이 많음 - dc App
그건 자린고비가 아니라 그냥 아끼는 거잖아 새 안전화 사두고 안 신어야 자린고비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