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S-300K 수상 탐지레이더 넣어서 잠수함 잠망경 찾고 기존 소나가 어뢰 탐지가 안되니까 소프트웨어랑 하드웨어 조금 바꿔서 어뢰탐지 가능하게 했고 SLQ-201K라고 빅텍에서 만든 소형 전자전 시스템 넣어서 대함 미사일 대응력도 갖추고 SLQ-261K 어뢰 음향 기만체 투하하는 장비까지 넣음해군이 개량 잘 안하고 새 배 뽑는걸 우선하는편인데 천안함때 얼마나 이를갈고, 치욕적이었는지를 볼수있는 개량 - dc official App
해군은 진심으로 북한군함 장보고급으로 격침시키고 싶었을듯 - dc App
같은 해군들끼리 생존 장병들 패잔병 취급했다는 거 보면 딱히 복수심 같은 걸 느꼈는진 모르겠음 당시 음모론자들도 문제지만 진짜 괘씸한 게 바로 저 같은 해군 내 쓰레기 새끼들
포항급 개량에 견인소나 없음. 짤은 FF고
앗 그렇네 수정 - dc App
소잃고 외양간 고친 병신들
병신이니
저때 아무리 이순신급이니 세종대왕급이니 외쳐도 FF랑 PCC를 잠수함 대응도 못할정도로 낙후된 상태로 둔게 정상이라고 봄? 병신이지
현장 병력들이나 죄 없는거지 북괴가 잠수함 그해 처음 도입한것도 아닌데 내내 손놓고있던 해군은 병신맞는데
니가 병신이라고 애미뒤진 새끼야
ㄴ 이런새끼가 위로 올라가면 똥별되는거지
드론 시대에 이순신급의 센서와 방어체계를 옛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보니 아직 잃어야 할 소가 더 남아있는 것 같다
ㄴ답답하더라
진짜네
꼭 일이 터져야 대처하는게 잘하는 건 아니라고 봄. 몰라서 못했다고 해도 문제고 알았는데도 안했다면 그것도 문제고.
덕분에 ffx 도입을 서두르게 되었긴 함 이젠 대잠전 제대로 가능한 군함들이 돌아다니게 되었지
정작 인천급도 급하게 뽑는다고 tass 안 달았지만
헐마운트하고 TACM달긴 했는데 테스트적인 느낌이긴 하지
애초에 인천급은 급하게 뽑은 적이 없음.
TACM도 넣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