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발전된 스텔스(무미익 등), 기술 리드하는 미중 양국이 태평양을 전장으로 가정하기 때문에 항속거리에 집중한 대형화된 몸체


시대에 알맞게 조금 더 발전된 항전장비 정도? 근데 마찬가지로 항전에 집중한 최신 F-35하고 어느정도나 차이가 날지 모르겠네, 그리고 MUM-T 기능 지원 정도. 그나마도 아직 완성된 UCAV는 없지만.


GCAP 이전 BAE 템페스트 구상단계에서 호들갑떨던 슈퍼컴퓨터나 레이저같은건 아직 미중 양국 시제기엔 안달린 것 같고, 기술도 부족한 듯 싶고. 비행기는 커녕 양국 둘다 아직 구축함 상륙함에나 시험적으로 달아보는 수준이라.




4세대에서 5세대 넘어갈 때는 한 세대 격차가 이렇게 큰가 싶을 정도로 외형의 혁신과 성능의 격차가 거대했는데, 이번엔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