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발전된 스텔스(무미익 등), 기술 리드하는 미중 양국이 태평양을 전장으로 가정하기 때문에 항속거리에 집중한 대형화된 몸체
시대에 알맞게 조금 더 발전된 항전장비 정도? 근데 마찬가지로 항전에 집중한 최신 F-35하고 어느정도나 차이가 날지 모르겠네, 그리고 MUM-T 기능 지원 정도. 그나마도 아직 완성된 UCAV는 없지만.
GCAP 이전 BAE 템페스트 구상단계에서 호들갑떨던 슈퍼컴퓨터나 레이저같은건 아직 미중 양국 시제기엔 안달린 것 같고, 기술도 부족한 듯 싶고. 비행기는 커녕 양국 둘다 아직 구축함 상륙함에나 시험적으로 달아보는 수준이라.
4세대에서 5세대 넘어갈 때는 한 세대 격차가 이렇게 큰가 싶을 정도로 외형의 혁신과 성능의 격차가 거대했는데, 이번엔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음
Fcas , ngad, gcap 서로 우리가 6세대 기준이다 외칠듯 그 뒤 서로 이것저것 참고해서 뜯어고치지 않을까
전투기도 소프트웨어 스펙이 중요하다는데 이 때문에 그런걸지도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현5세대 전투기들의 하드웨어 스펙은 이미 최고점에 도달했다는 뜻도 되겠네
동력계통의 혁신이 생기지 않는 이상... 세대구분이 애매할지도 모르겠음. 프롭기에서 제트기로 갈때는 거의 달구지에서 자동차 정도의 차이가 났는데 지금은 뭐... - dc App
연계되는 무인기를 대량생산으로 찍어내야 컬쳐쇼크 나올거 같은데...보잉이라 ㅋㅋㅋㅋㅋㅋ
원래 그게 정상임. 4세대와 5세대 사이의 경우엔 냉전종식으로 해야 할 성능향상을 안하다가 한 번에 몰아서 올라간 경우라 너무 차이가 난 것이고.
작전 공역을 가득채우다 못해 기체끼리 서로 충돌할 정도로 무인기를 배치할때 쇼크가 나오겠지. 형태만 대충 봐도 하드 스펙 우선은 아니잖아
소프트웨어 성능차이는 써봐야 아는거라 겉만보고는 모르지 - dc App
나와봐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