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c857fb68069f537e7e9e14e87726cd11ca2bc13bf07feb802a8db88beb51ea66b7255600a784fc0f1a1b736c8caefcb1df91fbcdccd90e262bb63c2977fdabc3c

75ec857fb68069f537e7e9e14e87726cd11cf3b541ec56aab05ff8dc8cbce34c14e75ea9e105b59144a03337d4a9aeb6f83cd74a0a5586f310b8c35a886948e13d44

이달 초 기준 파병 북한군 전사자는 400여명, 부상자는 3600여명 수준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당국 관계자는 "북한군 사망자 1명당 러시아가 보상금으로 3만달러, 우리 돈 4300만원 정도를 북한 당국에 지급하는 걸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2억원에 가까운 러시아군 사망 보상금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수준인데, "그나마 90%는 북한 당국이 가져가고 유가족에게 돌아가는 돈은 10%인 430만원 정도"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0월 1만1000여명을 쿠르스크에 보낸 북한은 1500여명을 추가 파병했고, 여기에 3500여명이 극동지역 5곳에서 3차 파병을 위해 훈련중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당국 관계자는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최대한 많은 병력을 보내라고 지시한 김정은 위원장이 "실제 전투력과 드론 적응 능력이 상승됐다"는 중간보고를 받은 뒤 일찌감치 추가 파병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