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결국 "코바, 프록시무스가 옳았다."로 귀결됨?
제작자나 감독이 매파임?
주인공이 애써서 인간 탄압을 주장하는 넘는 주장 일축하고 인간과 화합을 하려하는데 결국은 인간이 결과적으로 통수침.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3 새로운 시작도 봐라
메이가 뚝 터트려서 유인원을 많이 죽임.
나쁜 프록시무스 일당만 죽었냐? 아님 그 독수리 키우던 부족도 많이 죽어버림.
나중에 메이년은 권총까지 준비해서 갔고 노아도 마지막에서 인간에게 적대감과 배신감을 느끼고 이걸 넘어서 마치 인간은 조용히 멸절 내지 저능화로 가야지. 이전 시대의 문명을 되찾으려고 포기하지 않는 걸 나쁘게 여긴다.
보통 영화는 반전과 화합을 옳다로 가야하는데 혹성탈출 리부트는 갈등과 전쟁을 어쩔 수 없다로 간다.
그래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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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잘못 찾아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