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전세계에서 LNG선을 가장 많이 만든다고 딸치고 척당 2천억이라고 딸치는데..

아니 자랑스러운건 맞아.

근데 선가의 10%씩 따박따박 먹는 회사가 프랑스 GTT다.

멤브레인 방식 LNG 선창 설계 기술을 선점해서 한국이 사람 몸 써서 다쳐가며 때론 매달 조선소에서 사람이 죽어가며 사람 많이 써서 만들 때, GTT는 소수의 공학자들이 멤브레인 선창 설계 팔고 여기에 감리도 패키지로 끼워서 팔아서 항상 선가의 10% 씩 따박따박 먹는다.

우리도 이런식으로 가야지 않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