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티가 6세대 기술이라고 하기는 애매한게...
멈티 자체는 작정하면 50년대 개발한 C-130에도 넣을 수 있는 기술이라서...
개념상 6세대의 하위 기술이라기 보다는 명백하게 독립적인 기술이기는 한데 때마침 시기적으로 6세대기 개발 기간 중에 같이 개발되면서 그냥 6세대 프랜차이즈로 묶이게 된 것에 가깝지.
6세대 치즈 와퍼 세트에 같이 오는 치즈스틱 내지는 감자튀김인데 치즈스틱/감자튀김 자체는 따로 상품으로 팔아도 되는 것처럼....
멈티가 6세대 기술이라고 하기는 애매한게...
멈티 자체는 작정하면 50년대 개발한 C-130에도 넣을 수 있는 기술이라서...
개념상 6세대의 하위 기술이라기 보다는 명백하게 독립적인 기술이기는 한데 때마침 시기적으로 6세대기 개발 기간 중에 같이 개발되면서 그냥 6세대 프랜차이즈로 묶이게 된 것에 가깝지.
6세대 치즈 와퍼 세트에 같이 오는 치즈스틱 내지는 감자튀김인데 치즈스틱/감자튀김 자체는 따로 상품으로 팔아도 되는 것처럼....
오히려 레이저보다 더 어려울걸? 그냥 같이 비행할 수 있으면 기술완성이 아니라 대지 대함 대공에 군집까지 고려하면 기술완성하려면 6세대 나와있는것중에서 제일 빡셀건데
ㅇㅇ 난이도로 따지자면 기술적 어려움의 방향성이 멈티는 아예 다른 경우임. 예를 들어 이런 거야. 멈티 기술을 열심히 개발 해서 쓸모 있게 만들었더니 이건 오퍼레이터가 최소 3명은 필요해서 죽었다 깨어나도 할당 가능인원 1명이 고작인 6세대 스텔스기에는 아예 통합이 불가함 땅땅땅 떨어질 수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