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행 중인 외국 사업들만 보면
GCAP : 껴줄 가능성 낮음
FCAS : GCAP에 비하면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가능성 낮음
NGAD : 미국 단독 개발이라 가능성이 한없이 0에 수렴
우리는 뭘 어찌 대처해야할까?
걍 사우디가 6세대기 만들자고 정식 제안하기를 혹은 6세대판 F-35가 나오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나? 아니면 6세대 개발국들이 팔아주기를 기대하거나?
일단 진행 중인 외국 사업들만 보면
GCAP : 껴줄 가능성 낮음
FCAS : GCAP에 비하면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가능성 낮음
NGAD : 미국 단독 개발이라 가능성이 한없이 0에 수렴
우리는 뭘 어찌 대처해야할까?
걍 사우디가 6세대기 만들자고 정식 제안하기를 혹은 6세대판 F-35가 나오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나? 아니면 6세대 개발국들이 팔아주기를 기대하거나?
6세대 시대 머한이 존재나 할지 의문이지
걍 사우디나 중동 몇개나라 물주잡고 독자개발하면 됨 오히려 혼자하면서 더 기술적으로 급성장할 수도 있음 GCAP나 FCAS는 주도권 싸움하느라 지연될거고
유럽 일본이 저렇게 배타적으로 나오는 상황이 우리한텐 기회임 중동 몇개국을 물주로 삼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
오.. 결국은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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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웨덴이랑 같이 만들면 카나드나 단발 둘 중 하나는 무조건 들어갈 것 같은데ㅋㅋ
사우디랑 손잡고 할듯?
든든한 오일머니 믿습니다
사우디가 물주노릇을 할 가능성은 둘째치고 사우디도 돈 없다 // ‘오일머니에 밀렸다’고 하기엔 멋쩍은 것이, 경제 규모도 재정도 한국이 사우디보다 우위다. 지난달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전망을 보면 사우디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2조2500억달러, 한국은 3조1천억달러로 추산된다. 올해 한국의 예산은 640조원인데 사우디는 380조원이다. 사우디는 생각보다 돈이 없다. 재정은 늘 적자다. 지난해 7년 만에 흑자를 기록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고유가 덕이 컸다. 올해는 기름값이 떨어졌고 산유량을 줄여야 했다. 지출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 때문에 줄이기 힘든 형편이라 올해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사우디 재무부는 올해 재정 적자를 지디피의 2%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