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는 알겠지만 정상적인 부사관은 매우 적음
시간외 수당 가라는 기본이고 조직 자체 인력풀 수준이 너무 낮음


1. 본인이 늦잠자서 출퇴근 버스 놓쳐놓고 데리러 오라는 선임

2. 택시를 불러놓고 후배에게 계산 시키는 선임

3. 차를 잠깐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더니 옆에 긁어놓고 모른 체 하는 선임

4. 여자친구에게 돈 빌려놓고 갚지 않아 지역 '알려드립니다'에 올라온 선임

5. 필자가 한미 연합훈련 나가서 영어로 대화를 나누니까(거의 초보 수준) 영어 하지 말라는 선임

6. 술만 먹으면 개가 되어서 폭행하던 선임

7. 자신은 장기가 될 거라며 행정관이랑 정기적으로 룸빵 다니던 선임

8. 돈 빌려놓고 갚아야 할 날짜에 갚지 않아 일주일 뒤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니까 자긴 천원뿐이라며 돈 얼굴에 던진 선임

9. 당직 업무 때 10분이나 일찍 들어갔는데도 30분 일찍 안 왔다고 욕설하던 선임


전역 후 운이 좋게 잘 풀려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부사관 95%가 몰상식 하다고 느꼈다...

모 유튜버가 부사관 처우를 말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난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