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노르망디 공수부대 있잖아. 그 부대들 후방에 경무장하고 떨어져서 뭘 얼마나 했겠냐 싶음.
차라리 그 병력, 물자로 상륙 지점을 추가해 거기로 들어갔으면 어떨까 싶은데
노르망디 공수작전에 대한 평가를 따로 한 게 있을까?
갑자기 든 생각인데 노르망디 공수부대 있잖아. 그 부대들 후방에 경무장하고 떨어져서 뭘 얼마나 했겠냐 싶음.
차라리 그 병력, 물자로 상륙 지점을 추가해 거기로 들어갔으면 어떨까 싶은데
노르망디 공수작전에 대한 평가를 따로 한 게 있을까?
필연적이었음 걍 꺼무위키 같은데도 잘 나와있고 간단하게 적으면 해변에 대놓고 들이박는거는 나치도 어느정도 예상했던거라 상륙군 막으려고 온갖짓을 다 해놨고 결국 후방에 침투해서 포대나 나치의 보급로를 끊거나 해야 했던게 있어씅ㅁ 단순히 공수부대가 강하해서 싸운게 아니라 다리끊고 발전소 부수고 등등 여러가지 일을 하루전에 선행으로 했던거임 당장 해변에 정면으로 꼴아박는 상륙군은 공수부대가 전날~새벽에 공수강하로 작업한거 없었으면 피해는 더 커졌을거임
얘네가 후방에서 보급및 해변으로 가는 지원병력 끊어서 상륙에 성공 할 수 있었음 - dc App
얘네 없었으면 디에프꼴남 - dc App
BOB에서도 포병포대 컷하는게 나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