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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지난해 7월 트럼프 피습 당시 교회 가서 기도했다” | 중앙일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대선 유세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교회에서 기도했다고 스티븐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전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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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휴전협정에 싸인 안 하겠다고 아무 말 대잔치로 시간끌기 입갤ㅋㅋㅋㅋ



위트코프 특사가 직접 푸틴 만나 휴전 설득시키겠다고 힘들게 모스크바까지 날아가놓고 들은 소리가 겨우 저딴 개소리 뿐이라 함



행실이 그따구인 좆틴이가 누구를 위한 기도를 운운 할 만큼의 진정한 정교회인인 지 부터가 의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