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지난해 7월 트럼프 피습 당시 교회 가서 기도했다” | 중앙일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대선 유세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교회에서 기도했다고 스티븐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전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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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휴전협정에 싸인 안 하겠다고 아무 말 대잔치로 시간끌기 입갤ㅋㅋㅋㅋ
위트코프 특사가 직접 푸틴 만나 휴전 설득시키겠다고 힘들게 모스크바까지 날아가놓고 들은 소리가 겨우 저딴 개소리 뿐이라 함
행실이 그따구인 좆틴이가 누구를 위한 기도를 운운 할 만큼의 진정한 정교회인인 지 부터가 의문이지만
(제발 대통령 되라...)
아무리 내일모레 80인 틀딱이여도 귀 끝에 총알 스친 정도로는 어지간해서 안 뒤질텐데 진짜 오만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는 이번 기회에 확실히 대통령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한듯
몇년을 키운 자산인데 날아갈뻔했자너ㅋㅋ
러시아 1순위 인력자원인데 기도해야지
정교회 신이여 개신교 신도 죽여주겜
특급 스파이가 죽으면 큰 손실이지
이게 사랑인가?
쟤가 대통령되야 자기가 이기는데 당연하지 ㅋㅋㅋㅋㅋ - dc App
둘이 골프도 한겜 쳐라 씨발
미친 빨갱이새끼들
"크라스노프, 해야 할 일이 있다."
둘이 재밌게 잘 노시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