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아무래도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데 공식 자료나 발표 같은 건 없었는데 지금은 사라진 팟캐나 미 특부 인스타나 보면 1. 미숙련 인력에게 너무 과중한 업무들을 맡겼다
2. 당시 지휘부에게 미온한 정도이지만 합당한 인사이동이 있었다(군 공통적 좌천 성격인지 또는/그리고 거기 구성원들만 알아볼 수 있는 처벌성격의 인사배정인지는 모름)
이런 견해가 있었음ㅇㅇ
ㅇㅇ 1(222.101)2025-03-22 22:07
답글
ㄱㅅㄱㅅ
글쓴 ㅇㅇ(220.93)2025-03-22 22:10
제3자가 왈가왈부 할 사안인지는 모르겠는데
통신장비나 공중지원보다는 당시 현지군이 냅다 튄 방식이라던지, 같이 데리고 간 서포트 유닛 구성원 규모라든지, 배정된 ODA규모라든가 그게 좀 납득이 안 갔음
예를 들면 숙련급 그린베레 6명~13명 정도 투입되어야하는 규모인데 너무 적었다거나
ㅇㅇ 1(222.101)2025-03-22 22:10
여담으로 프랑스코만도는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활약하고 있었더라ㅇㅇ 그린베레든 marsoc이든 french commando라고 항상 언급하더라고 흔히 생각하기에 sas,sbs 이런쪽일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굉장히 의외였음
표현이 아무래도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데 공식 자료나 발표 같은 건 없었는데 지금은 사라진 팟캐나 미 특부 인스타나 보면 1. 미숙련 인력에게 너무 과중한 업무들을 맡겼다 2. 당시 지휘부에게 미온한 정도이지만 합당한 인사이동이 있었다(군 공통적 좌천 성격인지 또는/그리고 거기 구성원들만 알아볼 수 있는 처벌성격의 인사배정인지는 모름) 이런 견해가 있었음ㅇㅇ
ㄱㅅㄱㅅ
제3자가 왈가왈부 할 사안인지는 모르겠는데 통신장비나 공중지원보다는 당시 현지군이 냅다 튄 방식이라던지, 같이 데리고 간 서포트 유닛 구성원 규모라든지, 배정된 ODA규모라든가 그게 좀 납득이 안 갔음 예를 들면 숙련급 그린베레 6명~13명 정도 투입되어야하는 규모인데 너무 적었다거나
여담으로 프랑스코만도는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활약하고 있었더라ㅇㅇ 그린베레든 marsoc이든 french commando라고 항상 언급하더라고 흔히 생각하기에 sas,sbs 이런쪽일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굉장히 의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