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마스의 자폭으로 그나마 있던 인프라마저 날려먹는 바람에 팔레스타인은 사실상 명을 재촉했다고 봄.

이스라엘의 경우엔 중동에서 이스라엘이 신경써야할 나라가 

사우디, 이란, 이집트, 시리아, 예멘인데 사우디, 이집트는 친미고 예멘, 시리아, 이란은 이미 좆됐거나 근시일내에 좆될 예정이라 이제 중동에서 이스라엘에게 죽자고 달려들 세력 자체가 없음.

이팔전쟁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우디 간의 평화협정은 또 다시 멀어졌지만 어차피 이란의 분탕질은 예견된 것이었기에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고 봄.

이스라엘의 존립을 위협하는 요소는 미국과의 관계단절로 인한 경제적 군사적 원조 정도인데, 미국 민주당 공화당 둘다 이스라엘 결사옹위인데다 트럼프는 명예이스라엘인 수준이라 그것도 걱정할 일은 아닐 것 같음


오래된 생각이다